12월 5일 국회 최순실 국정조사 특위 기관보고

보고/최순실 국정농단 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
=10:00(본청 246호)

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 증인 명단
 
-불출석사유서 제출한 3인 모두 자리는 마련돼 있음
 
1. 대통령비서실
한광옥 대통령비서실장
허원제 정무수석
최재경 민정수석 - 불출석사유서 제출
김규현 외교안보수석
배성례 홍보수석
강석훈 경제수석
현대원 미래전략수석
김용승 교육문화수석
김현숙 고용복지수석
정진철 인사수석
이관직 총무비서관
 
2. 대통령경호실
박흥렬 경호실장 - 불출석사유서 제출
이영석 경호실 차장
류국형 경호본부장 - 불출석사유서 제출
이상봉 기획관리실장
박형곤 경비본부장
김기현 안전본부장
강부순 경호지원단장
신동호 경호안전교육원장
분병연 감사관
 
3. 국가안보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조태용 국가안보실제1차장
전성훈 안보전략비서관
 
4. 기획재정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제1차관
최영록 세제실장
임재현 소득법인세정책관
이상율 관세국제조세정책관
 
5. 교육부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영 차관
이기봉 기획조정실장
배성근 대학정책실장
 
 
 
-0955 증인들 입장하기 시작. 교육부 장차관 유일호 부총리 한광옥 비서실장 등 착석
-0959 하태경 등 새누리당 국조위원들 들어오면서 한광옥 유일호 등과 인사5
-1000 김성태 위원장 등 위원들 대부분 착석, 간사들 아직 미입장.
 
1003
*김성태
=박범계 간사님이랑은? 협의하시나?
의석을 정돈해달라. 지금부터 헌법과 국회법 국감법 따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국조특위 국조실시를 선언한다.
 
지난 11월30일 문체부 등 5개 기관으로부터 1차 기관보고 받고 질의답변 행한데 이어 오늘 비서실등 5개 기관에 관한 기관보고 실시. 내일 모레는 주요 증인들에 대해 이틀 연속 청문회 실시. 위원 모두 잘 아시다 시피 최근 연 6주 걸쳐 촛불집회. 지난 토요일은 헌정사상 유례없는 232만명이 전국각지 촛불. 하지만 청와대 공식입장발표 아직 없어. 비서실장 잠시후 인사말씀 시간에 지난주 촛불민심 관련 청와대 입장 꼭 밝혀달라. 통 지난 3차 담화서 대통령 퇴진시기와 탄핵추진 문제 불거짐에 따라 정치권 협의 필요한 상황이나 협의 잘 안이뤄져. 이틀전 12월3일에는 야3당과 무소속 등 172명의 서명으로 탄핵소추안 발의된 데 이어 9일에는 표결 예정돼 있다. 이번주 매일매일 상황은 역사 길이남을 것이고 모든 언론 예상처럼 이번 한주 운명의 일주일 될 것. 따라서 탄핵안 소추안 처리 전 오늘부터 3일간 열리는 국조특위 활동에 온국민 관심 집중. 우리 국조특위는 국민 기대 부응해 진상규명과 책임소재 밝히는데 진력 기울여 소기 성과 반드시 거둘 것. 오늘 실시 기관보고 목적은 이미 알려진대로 최순실 등 민간인이 정부의 주요 정책결정 사업에 관여하게 된 사실과 이 과정서 관련 부처 기업 등 관계자들이 외부로부터 부당한 압력 받았거나 사익 위해 이에 협조했는지 진상을 국민들께 소상히 밝히고자 한다.
각기관별 대통령 비서실은 소속 공무원이 민간인 최순실 등에 기밀 해당 문건 유출 의혹과 정부부처 공기업등에 직권남용 부당 지시 내린 의혹. 경호실은 최순실 청와대 출입 편의제공 의혹 등. 안보실은 국가안보기밀 외부 누설 막지 못한 책임 등. 기재부는 미르와 k스포츠 재단에 대한 기부금 단체 등 감독 업무.. 교육부는 정유라 부정입학 등 감독 등 관해 진상규명과 책임소재 밝힌 후 재발방지책 세워지길.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 가지고 국조 임해줄 것 당부드린다. 기관도 사실에 근거 충실 보고 답변하여 국조가 보다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
참고로 대통령 경호실의 경우 실장과 본부장이 불출석 사유서 제출하고 안와. 대통령 경호업무 총괄과 수행한다는 이유. 민정수석도 불출석. 사유는 대통령 보좌하는 참모로서 대통령 비서실장이 당일 국조특위 참석으로 부재중 상황에서 국정현안 식속 대응해야하는 업무적 특성 때문. 사유서 배포한 유인물 참고해달라. 지난 30일 3인 불출석 한데 이어 오늘도 3인 불출석 한데 매우 유감. 특위 출석 않은 증인의 경우 간사 및 위원과 협의해 재차 출석 요청하겠다. 또 위원회 대표하고 운영 책임지는 위원장으로서 필요시 행정조사 등 가능한 모든 수단 강구할 것. 비서실장께서는 최 민정수석에 연락해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토록 조치하고 경호실장과 차장도 직접 참석해야한다는 것이 국회 입장임을 반드시 전해달라.****
효율적 진행을 위해 오늘 참석한 5개 기관으로부터 먼저 보고 듣겠다.
 
-의사진행발언 신청. 각당 한분씩 세사람.
 
*김한정
방금 우리 특위 위원장 말씀도 있었지만 검찰총장이 기관증인으로 채택돼 있고 당연 출석해야하는데 불출석. 검찰은 법 집행을 수호해야될 의무 있다. 총장이 법 어기고 있다. 지난번 국조특위 시작할때부터 성역없는 조사 국민 기대 부응하는 조사 약속. 초미의 관심인 검찰의 수사에 대해 검찰총장은 국민앞에 밝혀야될 내용.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설명할 의무 있다. 불출석 있을 수 없는 일. 특위 위원장 유감표명으로 그쳐서 안돼. 검찰총장 오후라도 출석하도록 다시 조치해주시고, 검찰도 법 어기고 관행 얘기하면서 국민 국조 무시 방해하는 것 동행명령장 발부해서라도 출석시켜야. 기관증인 다시확인해 달라.
지금 언론에 1차 2차 청문회 앞두고 증인 출석 여부 관심 많아. 일부 재벌 총수들 건강상 문제로 로비하면 출석 양해해달라해. 이번 국조만큼은 국민 요구 부응하는 의미에서 죄송한 표현이지만 당당하게 임하고 그리고 미안한 표현이지만 잔꾀 부리지 말아달라. 우병우 김장자 홍기택은 가출투쟁 벌이고 있다. 증인출석요구서 송달 피해. 법망 피해도 국민들 준엄한 진상규명 의지 피할 수 없음 다시한번 경고.
마지막 자료요구 관련 1차 기관보고서 법무부 요청자료 하나도 도착 안해. 청와대 압색 목록, 정호성 전화 기본내용, 우병우 조사지연 회피 이유, 정유라 소재파악 노력 내용, 법무부 장관이 최순실 안종범 사건 관련 보고받은 내용, 독일검찰 공조 여부, 청와대 선임행정관이상급에 대한 인사내역 등 일체 거부하고 있다. 이게 국가기밀 사안인가. 수사 심각한 장애있나. 왜 국조 협조 안해. 증인출석 거부하면서 진상 규명하겠다 성립되겠나.****
 
*황영철
새당 위원들은 이번 국조 임하면서 정부를 감싸거나 진실을 규명하고자하는 야당 위원들 입장에 배치돼 임할 생각 전혀 없다. 분명히 국민의 뜻 준엄하게 임하는 자세로 이번 국조 임하고자 해. 오늘 박흥렬 경호실장 출석 안했다. 박 실장은 청와대 관저, 대통령의 모든 경비 책임지고 있다. 이번 국조에서 박 실장의 진술은 세월호 7시간 포함 진실규명에 핵심이다. 그러기 때문에 청와대 경호실장 출석 무엇보다 필요하다 생각. 그러나 백번 물러서 실장이 지금껏 국회 출석 증언한바 없다면 특위 직접 청와대 방문해 실장 증언 청취하는 일정 반드시 잡아야한다고 생각. 위원장 간사 긴밀히 협의해 경호실장 책임있는 진술 듣기위한 절차 밟아주길 촉구.***
아울러 경비본부장도 출석 안했다. 본부장 또한 대통령 밀착 경호하는 책임 맡고있는 사람. 이국형 경호본부장 경우 실장 참석 못한다면 본부장 즉시 국감장 출석시켜야. 위원장이 특단의 조치 취해주시기 바라.*** 야당 의원 말씀처럼 국조 농단 속속들이 보도. 어떤사람도 국민 입장서 실시하는 국조 회피 은폐 시도 철퇴 맞을 것. 분명히 저희 국조 요구하는 증인들 반드시 출석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 노력 해주길 촉구
 
*안민석
조모 간호장교 만나기 위해 샌안토니오 브룩스 사령부 방문했다. 아사히 신문과 매국적 국내 사대주의적 언론들이 미군부대 방문을 불법 무단 침입했고 퇴거당했다 보도. 전혀 사실 아냐. (부대 안 촬영사진 들어보임) 부대 안에서 미군 고위 장교와 찍은 사진. 무단침입 불법퇴거 당했으면 이사진 가능하겠나. 본 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일부 언론매체 정정보도 요청드린다. 저는 브룩스 육군의무사령부를 통상적 방법으로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땅굴도 행글라이더도 월장도 아냐. 내부인 외부인 도움 받아 아무런 법적 문제없이 진입했다. 그리고 조모 대위의 턱밑까지 근점ㅂ했다. 그런데 미군측 아무것도 조대위 대한 정보와 접촉 허용할 수 없다고 했다. 왜 한국측 요청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미군 입장 확인하고 부대 빠져나와.
일 있은 직후 조 대위 미국 워싱턴 특파원 통해 관제인터뷰해 국민들 의혹만 증폭. 묻는다. 누가 조대위를 넉달동안 네 번이나 거주지 옮기게 했는지. 또 일주일 전 미군 기지 호텔 들어가게 했는지. 누가 조 대위 감시 통제하고 있는지 밝혀달라. 특히 이 판넬 내용은 미군 기지 내 한국계 출신 미군 사병이 제보한 것. 이 내용 의하면 “그동안 안보이던 남자 한국군이 조대위 인터뷰하기 전 나타났다. 한국군서 보낸건지도 모르겠고 남자 한국군 처음본건 29일 아침에 카페에서 처음봤다”는 내용 저는 묻는다. 이 한국군 젊은 장교 실체를 요청한다. 결론적으로 이 국조특위서 세월호 7시간 관련 의혹 쥐고있는 간호장교 조대위를 14일 국조 3차청문회 세월호 7시간 진실 밝히는 위원회에 증인 출석할 것 요구.**** 군사비밀보호법 제7조 1호에 의해 군인은 국민에 알릴 필요 있을때 군사비밀 알릴 수 있다. 조대위에 호소한다. 국민이 조대위 지켜줄 것.
 
*하태경
세월호 7시간 의혹 하늘 찌르는데 국가기밀이라고 공개 안해 의혹 증폭. 오늘 증인명단 보니 의무실장 빠져있어. 의료시술 관련 행위인지 아닌지 증언해줄 수 있는 직접 당사자인데 증인명단 왜 빠졌는지 이해 안돼. 이 자리서 국가기밀 침해하지 않는 범위서 출석할 수 있도록 위원회 조치 취해달라.
 
*이용주
경호실 두사람 나오지 않았다. 청와대 기관보고 받는 자리. 이들 안온 건 지난 30일 검찰총장 불출석에 위원회 아무런 조치 취하지 않아 불출석 또 맞이하게 된 것. 본 위원은 향후라도 이런 일 반복 않기 위해 검찰총장 불출석 후속조치 명확히 해야. 재차출석 요구 당연할 뿐 아니라 사전 동행명령장 발부 정식 요청****
오늘 박 실장, 본부장, 최 민정수석 불출석 사유서 제출. 최 사유가 국정현안 신속 대처. 국민들 박통 아무것도 하지말라 요구하는데 무슨 대통령 국정현안 있겠나. 사유 적절하지 않아. 뿐만 아니라 최재경 민정수석 사표 제출한 상태서 반려도 되지 않은 애매모호한 상태. 무슨 국정현안 대처할 자격있나. 어불성설. 3명 오후에라도 반드시 출석 독려해달라.
뿐만 아니라 자료제출 요구에 경호실에서는 관저 출입명단 등 거부하고 있다. 거부사유 국회 감정법 거부사유 중 어느하나에도 해당 안돼. 상세한 대통령 지시사항, 회의 이발 등 상세히 정리된 관저일지도 제출 안해. 뭣 때문에 제출 안하나. 온국민 세월호 7시간 무슨 일 일어났는지 관심. 단 한번이라도 무슨일 했다고 명확히 밝혔다면 아무도 이런 자료 내라고 안했을 것 위원장께서 관저출입 및 근무현황, 관저일지 조속 제출 독려해달라.***
 
*박영선
증인출석 안하는 사람 크게 세부류. 세월호 7시간 증언해줄 수 있는 사람들 일체. 의무실장 경호실장 오늘 반드시 출석시켜달라. 한사람 더 있는데 4월16일 11시34분에 외교안보수석실이 인도네시아 방문 시기 재검토 유선보고 했다고 기록. 외교안보수석 이당시 유선보고 누가했나? (** 잘 안들림) 이분 추가 기관증인으로 나오셔야.
조 대위 국민세금으로 미국가있다. 국민 요청에 의해 반드시 귀국해 청문회 나와야. 이부분도 반드시 정리해줘야.
두 번째 부류는 검사거나 검사출신. 김수남 검찰총장 최재경 민정수석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아예 수취인 거부. 이분들 세분에 대한 위원장님의 결론을 듣고 싶다.
세 번째 문제부류가 삼성그룹. 위원님들 자료제출요구에 가장 응하지 않은 그룹으로 돼 있다. 자료제출 충실히 해달라 요구해달라.***
 
*윤소하
경호안전 위하여 블라블라 불출석 사유서. 어제 청와대 백미터 앞까지 갈 때 우리 시민들 청와대 포위했지만 담벼락 하나 손상 안갔다. 무슨 경호할 게 있다고 경호 운운하면서 불출석해. 용납 안돼.
민정수석 국정현안 신속대응 불출석 사유. 전남 119에 전화로서 사고 알린 이후 7시간 이상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청와대가 무슨 국정현안에 신속대응하겠다고 불출석이냐. 여기 나와 소상히 밝히는 게 국정현안 대응이다.
지금 위원장께서 검찰총장 불출석에 대해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저희에 약속하셨고. 본 위원들이 청장 불출석 상태 선서 안된다고 하는데도 강행하고 의당 노력하시겠다고 했다. 아마 재차 출석하겠다고 했어도 안하고 있는데. 보도자료 철저히 하겠다 내신 것 안다. 결의 존중. 동행명령권 오늘 들어가야 한다. 청와대 경호실장 안나왔다? 청와대 현장조사 즉시 행동 나설 것 위원장 결정해달라. 촉구만 말고.****
한가지 더. 부속실 관저일지 동시에 요구하면서 오늘 중 빠르게. 마약류 관리대장 부분 제출안하고 있어. 이것 돼야 오늘 이야기 된다. 당장이라도 요구한다.***
 
*김성태
어제 보도자료 통해 이미 밝힌 바 있지만. 오늘 불출석 사유서 제출한 경호실장, 민정수석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국회 관행상은 사실상 경호와 민정업무 중요성 감안해 국회가 대리인 통해 답변 이뤄졌다. 지금 국민정서 이번 국조 중요성 감안해 위원들 특단의 의지 보여주고 계신다. 이 부분 오전에 3당 간사 협의 통해 오후 출석 강력히 요청하겠다.**** 만일 출석되지 않는다면 또 지금 경호실 차장과 간부들이 참석해서 충분한 답변 이뤄지지 않는다면 거기에 상응하는 조치 취하겠다. 지난 검찰총장 불출석 대해 간사간 협의서 앞으로 3 4 차 청문회서 다시 불러야한다는 논의 이어지고 있다. 필요시 현장조사 포함 강력한 모든 수단 동원해 국조 권능 높이도록 위원장 특단 노력 경주하겠다.
 
 
<증인선서>
-한광옥 실장이 대표로 발언대서 선서
 
-윤소하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시작하자고 호소드린다” 했으나 묵살..
 
*안민석
조금전 윤소하 의원님 제안에 대해서 저희는 여당의원들도 국조 진상밝히는 데 똑같은 마음이라 보고, 저 제안을 하지말자 할 이유가 없는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다.
자 자료요청 하기 전에 증인출석 관련 여야 의원들 문제제기가 국민들 보시기 당연. 청와대 현장조사 일정 따로 잡자.
자료요청 3가지. 비서실장. 2014년 4월16일 관련 자료. 청와대 경호실 관저부 일지. 이 일지 있을거다. 못주실 이유 없다. 구체적으로 말씀. 2014년 청와대 경호실 관저부 일지. 간호장교 인력배치와 처방 내역. 그리고 그날 관저 근무자 내역. 첫째로 자료 요청.****
두 번째. 박통이 그날 김장수 국가안보실장과 4차례 통화 2차례 오전 2차례 오후. 오후 중 오후 2시11분과 2시57분에 대통령과 김장수 실장 통화 있었던 걸로 청와대 얘기. 이 두차례 통화를 증명할 자료 제출해달라.
세 번째 자료. 김관진 안보실장께 요청. 2009년 2010년 2년동안 김관진 실장이 당시 야인시절이었다. 6개월 **(잘 안들림) 두분 따님 워싱턴 체류. 20~30불 정도 국내서 송금됐을 것으로 본다. 이 송금내역 요청. 2009년 2010년 본인과 두 따님 미국 체류 동안 송금내역 제출해달라.
 
*황영철
비서실장께 자료 요구. 세월호 당시 15~16일 대통령 관저 출입기록 일지. 관저 경호데스크와 내실 앞 근무자 명단 작성해 제출. 시화문 영통문 정문 11문 등 방문자 리스트와 비표 발부 리스트. 내외부 차량 출입 리스트. 대통령 전용차량 운행기록 제출해달라. 정부출입이후 청와대 의무실 관련 자료. 의무실장 간호장교 재직 현황. 주치의 청와대 방문기록 및 진료 처방 내역. 미용 노화방지 피로 회복 등 관련 대통령 처방 내역 제출. 대통령 통신망 근무자 리스트. 경호처인지 그 외 기관인지. 대검찰청 문서수발내역. 정윤회 문건 관련 대통령 기록실 내부 검토 문건. 당시 민정수석 재임기간 등 제출해달라. ***** 관련 내용 매우 중요함에도 자료제출 요구했지만 국가기밀, 경호상의 이유 등으로 하나도 제출 안돼 적어도 이정도는 분명히 제출돼야. 반드시 제출해달라.
 
*장제원.
이렇게 까지 국가기밀이라고 자료 안주면 국민들 의혹 증폭될 수밖에 없어. 정말 국정농단세력이 함부로 들락거렸지 않다는 거 밝히기 위해 관련 기록 줘야한다. 안주면서 없다하면 어떤 국민이 납득하겠나. 청와대서 꼭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제출 꼭 돼야.
저는 특히 관저에 국정농단 세력들 무시로 들락거린게 대한민국 전체 그렇게 생각. 출입기록 꼭 달라.
약품관련. 항정신성 약품. 자낙스 하시옹 스틸록스. 대통령이 처방받았냐보다 누가 처방받았냐. 600정 들어갔는데 80정받게 안남아 뭐 이런 식. 누가 처방받았는지 제출해줘야 국가기밀 지키는 것. 이 세가지 약품에 대해 이름 김 아무개 김 아무개 적어서라도 제출해달라.****
 
*손혜원
법무부 요청했는데 못받은 자료. 7일국조에 필요하다. 김종 전 문체부 차관 출입국기록. 차관 된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최순실 증인의 출입국기록. 대통령 당선 이후 지금까지 모든 출입국기록 위원장이 받아달라.
 
*도종환
박근혜 정부 내내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던 국립대 총장 미임용건 자료제출 안응해. 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 회의록 가장 기본적 자료임에도 교육부 제출 안해. **** 여러 대학 총장 임용 및 탈락에 우 수석 관련. 인사위원회 회의록 오전 내로 제출해달라.
 
*윤소하
마약류 향정신성 약품 관리 대장 달랬더니 경호실 차장님! 저희가 요구한게 이게 아니란 말예요. 마약류 재산대장 암것도 안써진 거 이거 볼려는 거 아냐. 양식에 정확히 넣어서 제출해달란 말예요. 이 자료 위원장이 꼭 확인하셔서 내용 꼭 채워 제출해달라.
 
*김한정
부총리님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 관련 kt컨소시엄이 내부 3위였는데 2위로 인가 받았다는 의혹. 관련해 금융위 예비심사 내역과 자료 심사 내역 요청했는데 금융위 제출 거부해. 경위 확인하고 제출해달라.
하나 더. 1차 기관보고서 청와대 향정신성 약품에 대한 문제제기 했고 불출기록 의무실로부터 일부 제출받았다. 근데 상당부분 반년이상 불출기록 누락돼 있다. 의무실 경호실 소관이니 경호실 차장이 확인해 누락된 불출기록 추가 제출해달라.*****
세월호 7시간 관련 오늘 불출석했다. 당시 류국형 수행부장. 대통령 최근접 보좌경호 책임자로서 통 동선, 관저 안에서도 안방에서부터 나온 기록 있잖나. 오후에도 출석하길 요청하고 있고 관련 세월호참사 당일 대통령 근접 경호 관련 일지, 경호일지 보고받지 않나. 확인해 제출해달라.
 
*이완영
청와대 전현직과 우리 해당부처에서 전현직도 좋고. k스포츠 미르재단까지 검찰서 조사받은 사람 인적사항 제출해달라. 오늘 의사진행발언으로 말씀하나 드리면. 9시 위원장 3당간사 회의했다. 경호실장 민정수석에 대한 말씀도 나눴는데. 위원장말씀대로 다시 오전회의 마치고 또 협의하겠다. 여당 간사로서는 특히 그 우리 최재경 민정수석과 박흥렬 경호실장은 24시간 경호경비 총괄 지휘하는 측면 의원들이 충분히 감안해주십사하는 말씀 드린다.
 
*이만희
경호차장에 요청. 세월호 발생한 4월16일 당일 의약품 처방 내역 자료 받았다. 받아보니 일반 의약품 포함한 다른부분에 대해서는 왔지만 부족한 부분 있고. 전문의약품 향정 및 마약류 포함 의약품 처방내역 불출내역 자료 제출해달라. 내역 없는 경우 처방된 사실 없다는 것 문건으로 제출해달라.
 
*이용주.
피처치자가 대통령으로 돼 있는 부분 명확히해 다시 한번 제출해달라. 의약품 구입 내역.. 대통령 자문위 출입기록, 외부 진료 기록.
청와대 출입기록 중 일반인들 출입기록도 제출 안해. 명확히 제출해달라.
 
*박범계
의사진행발언 간단히. 여야 막론 많은 위원들 기관증인과 일반증인 불출석 문제에 대해 강력한 규탄과 호소 했다. 김성태 위원장이 나름 증인 출석 관련 어제 보도자료도 냈고 몇가지 강력한 경고도 한 바 있다. 하지만 강력 대응 말씀 외에는 구체적 손에잡히는 증인출석 확보 아직 없어. 특히 오늘 박흥렬 실장 불출석은 416 관련 대통령 동선 누구보다 잘 아는 그가 출석 안했다? 24시간 경호 이유로 들었다. 저희가 가까이 가겠다. 청와대 현장조사 강력히 요청드린다.
김수남 총장 불출석 문제도 해결 안돼. 더 강력한 출석요청 오늘 오후라도, 혹 안돼면 3차와 4차 청문회 반드시 출석하도록.
우병우 김장자 등. 법률 아는 얕은 지식 그렇게 써먹지 마라. 우병우 폐문부재로 소환장 받지 않는 꼼수를 본인 물론 장모에도 알려주는 것 가소롭기 그지없어. 우병우 김장자 출석은 4차 청문회서 반드시 강구돼야. 동행명령장 발부 강력 요청*****
 
*최
 
 
*안민석
두가지 자료요청.
첫째 지난주 브룩스 미 육군사령부에 조대위 밀착 동행한 한국 남자장교 신분 확인해달라. 지금 그 아마도 국방부나 기무사 쪽에서 그런 사실을 부인을 하면 큰 탈이 날거다. 부대 내 8500미군들 근무하고 있는데 그 중 다수 한국계 미국 군인 있다. 애국적 분들 몇분이 이 사안 추적하고 있다. 사진도 열심히 찍어놨다고 한다. 부인하면 더 큰 탈 날 것.
두 번째로. 정유라의 남편. 전인지 현인지 모르겠으나 병적관련 의혹에 관한 제보 있다. 공익요원으로 해놓구서 이자를 독일로 정유라와 신혼생활 보냈다는 것. 사실이면 천지가 경악할 일. 이름 신주평이다. 신주평씨 병적 기록, 출입국 기록 이것을 요청한다.****
 
 
*김성태
대상기관 아니지만 국방부, 외교부 나오신 분 없죠? 위원회 소속 전문위원께서는 대상 기관 외 자료요청 내용 관련 수석 전문위원이 각 부처에 요청해 자료 신속히 제출될 수 있도록 만전 기해달라.
이번 국조는 지휘고하 막론 국조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 우병우 김장자 주소지에 입법조사관 다시 보내 출석요구서 전달하는 노력 기울였다. 항정신성 관련 자료제출 위원 전체에게 제출해달라. 특히 법무부서는 김종 차관 출입국 기록과 최순실 당선 이후 출입국 기록 자료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고 국방부서도 안민석 위원 요청한 자료. 조모 대위와 같이 움직인 군복 입은 사람 신변 확보해 자료제출 해달라. 정유라씨 남편인 신주평씨라 했는데 그분 병적관련 기록과 공익요원 판정 있은 사실에 대해서도 병무청 아울러 같이 자료제출해달라.*****
그동안 국조의 자료제출이 미비하고 허술하고 불출석하는 이 아주 나쁜 관례는 앞으로 검찰고발 동행명령장, 불응시 국회모독으로 법정 처벌 등 강력히 강구하고 있음 전한다. 그렇기에 대상기관과 앞으로 낼 모레 있을 청문회서도 채택 증인 꼭 출석해 국민들이 청문회 통해 의혹과 진상규명 이어질 수 있길 노력과 협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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