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늬우스, 정말 기대가 큽니다

 

벌써 인터넷에 대한늬우스가 떴네요~ ㅋㅋ

 

 

이게 이번에 만든게 아니라, 2007년 대선 때 만든 것이네요... 이런 패러디가 현실이 되다니...ㅠㅠ

 

 

미디어몹에서 벌써 대한늬우스를 만드셨네요...

 

3편까지 있네요.. ㅠㅠ

 

어쨌든 저는 이번 유인촌 장관님의 결단에 개인적으로 기대가 큽니다.

 

극장에서 '대한늬우스~' 이렇게 나온다고 해서 "와, 우리 대통령 짱!" 이럴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마 야유 나오고 욕 나오고.. 그러지는 않을까요? 그 옛날에도 애국가, 대한뉴스 이런거 나올 때 짜증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아마 민심이 어떤지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저는 기대가 큽니다.

 

아, 그리고 신봉선씨는 출연을 거부한 것 같네요. 신봉선 화이팅! 사랑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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